Jayaprana Layonsari ~ Korean ver.


Drama Korea saat ini sedang ngetop di televisi-televisi kita. Berikut ini Cerita Rakyat Bali yang diangkat dalam Versi Korea. Cerita Rakyat Jayaprana Layonsari merupakan cerita Rakyat Bali, dengan latar belakang Cinta Sejati dua insan manusia. Cerita Rakyat Bali Jayaprana Layonsari Versi Korea, merupakan tugas Kuliah keponakan Dek AYU, di UGM. Klik disini.

Berikut cerita Jayaprana Layonsari Versi Korea

자야쁘라나와 라연사리 (발리의 로미오와 줄리엣같은 전설)

Romeo Julie Bali

Cerita Rakyat Bali

옛날 옛날에 발리에 있는 ‘깔리앙읏’이라는 왕국에 어떤 중병이 생겨서 많은 백성들과 왕실사람들이 돌아가셨다

어느 날 왕은 백성들의 슬픔을 치유하기 위해서 마을에 내려가 중병에 걸린 가족에게 도움을 많이 줬다. 그때 가족의 죽음으로 울고 있는 아이가 보였다. 왕이 불쌍해서 그 아이를 하인으로서 삼았다. 그 자식 이름이 바로 자야쁘라나라고 한다.

짧게 이야기하면 작은 자야쁘라나는 왕실의 아들과 같은 정도로 검술, 문학 그리고 여로 교육을 받아서 그가 강하고 잘생긴 아들이 되었다. 여성들에게 완벽한 이상형 미남이고 깔리앙읏 왕의 성실한 하인이 되었다.

어느 날 자야쁘라나는 니 녀만이라는 여자를 만났다. 니 녀만은 깔리앙읏 남성들에게 가장 예쁘고 완벽한 이상형 미녀였다. 깔리앙읏 왕까지 녀만에게 반할만큼 예쁘다.

매일 아침 왕은 교차로에 있는 탑에 올라갔다. 거기에서 여성들이 지나가는 시장으로 보았다. 그 많은 여성중에 마음에 듣는 여자가 한명있었다. 그녀는 바로 니 녀만이었다. 하지만 왕에게 이미 늦었다. 왜냐하면 첫 만날 때부터 자야쁘라나와 니 녀만은 서로 사랑을 반해서 죽을 때 같이 살아할 것을 약속했다.

어쨌든 왕이 미친 듯이 사랑에 빠져서 니 녀만을 갖기 위해 자야쁘라나를 처리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여러 교활한 꾀로 연인을 헤어지게했다. 사절로 왕은 자야쁘라나에게 이미 서쪽 숲에 있다고 하는 적과 싸워달라고 했다. 그 때 반감을 받던 니 녀만은 자야쁘라나에게 가지말라고 했지만 결국 사웅갈링 수상과 함께 떠났다.

“난 괜찮을 헤니까 걱정마시오… 근데 언젠가 내가 돌아오지 않고 향기로운 냄새가 났다면 그 때 내가 이미 죽었다는 뜻이에요.” 자야쁘라나는 니 녀만에게 말했다.

뜰룩 뜨리마에 있는 숲에 도착하자 사웅갈링 수상은 무턱대고 자야쁘나나를 공격했다. 하지만 사웅갈링의 힘이 자야쁘라나보다 약해서 사웅갈링은 이길 수 없었다.

“왜 나를 죽이려고 했느냐?” 자야쁘라나는 사웅갈링 수상에게 물었다.

“왕…왕의 명령이었습니다. 니 녀만 마님을 갖고 싶어서 대감마님을 죽이도록 명령했사옵니다.” 사웅갈링은 죄책감으로 얘기했다.

왕의 명령에 대한 실망과 슬픔으로 자야쁘라나는 사웅갈링 수상에게 자신의 마법 단검을 줬다. 그 마법 단검은 이 세상에서 자야쁘라나를 죽일때 쓸 수 있는 유일한 단감이었다.

“나를 당장 죽여라!” 왕에게 충실한 증거로 자신의 단감과 사망 소식을 니 녀만에게 전해주는 것을 사웅갈링에게 부탁하긴 후에 자야쁘라나가 명령했다.

마법 단감을 받기 후에 사웅갈링은 쉽게 가야쁘라나를 죽일 수 있습니다. 숲에 있는 모든 야생동물은 자야쁘라나의 죽음을 애도했다. 바로 그때 한 흰 호랑이가 사웅갈링 수상을 공격하고 죽였다.

동정심을 일으키면서 그의 사랑하는 하인의 죽음을 애도하는 척하면서 왕은 니 녀만을 성에 데리고 가려고 니 녀만을 유혹했다. 하지만 니 녀만은 자야쁘라나의 죽은 이유를 이미 알기 때문에 니 녀만이 왕의 제안을 거절했다. 왕은 그런 나쁜 대우를 받아서 화가 나서 니 녀만을 때렸다. 싸움을 할 때 니 녀만은 왕의 단감을 뽑고 자신을 찔렸다. 니 녀만의 시신에 향기로운 냄새가 나고 왕국 전역에서 자야쁘라나의 시신이 있는 데까지 냄새를 맡았다. 그 때부터 자야쁘라나 아내는 니 녀만 라연사리로 알려져 있다. (라연 = 시신, 사리 = 향기로운 냄새)

그 상항를 보고나서 왕은 미친 듯이 가까이 오는 사람마다 모두 왕에게 죽여 버렸다. 결국엔 비극적으로 왕은 자신의 백성의 손에 죽었다. 그렇다면 그 두 연인이 언제나 함께 있길 수 있도록 깔리앙읏 백성들은 니 녀만의 향기로운 시신을 자야쁘라나의 시신이 있는 데에 가져가고 같이 묻었다.

지금은 발리 사람들은 특히 기념일 마다 뜨룩 뜨리마에 있는 자야쁘라나와 라연사리의 무덤에 조문하러 간다.

Demikian sodara-sodari ceritanya, admin blog Rare Angon Nak Bali Belog, tidak bisa bahasa Korea yaa, hehehe…

 

G U E S T B O O K H E R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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